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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1:08
조회: 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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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가본 타락의 숲
안녕하세요 알레만시아섭 (하시시 길드) 카타르시스입니다. _ 왠지모를 피곤함..
위치는 20랩 초반에 갈수있는 잊혀진 숲 북쪽에 있습니다. 앞전에 고룡의계곡이나 고대전쟁폐허 다녀오신거 보고 저도 다녀온뒤 여기도 한번 가보고싶어서 요리저리 찾다가 뚫었습니다.
계단을 올라서면서 저렇게 생긴 동상들이 있네요.
근처 마을입니다. 단 두명의 npc가 있어서 예측해본바로 알만시아 남부보다 먼저 오픈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보상담당관과 하사관 기력은 채워주지 않더군요.
커다란 장식물인지 무슨 기능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장관이었습니다.
무슨 관문처럼 언덕 언덕 커다란 문이 있었는데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무엇일까요 상상에 맞길께요.
그래서 궁금함에 언덕위에 올라가서 보았습니다. (언덕처럼 안나왔네요;) 길게 계단이 이어져있고 또 다른 문들이 있습니다 인던을 예상해 볼 수 있겠네요.
혼자돌아댕기느라 심심하기도했지만 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 알만시아 남부를 다녀왔다가 바로 온 상태라 게시글도 너무 성의 없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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