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차이가 있네요

 

 

공격자는 만렙 광전사, 모아치기 크리문장 사용

 

피격자는 폭염 50렙 나무정령, 정면타격 이며

 

각각 모아치기 500번씩 타격한 데이터입니다.

 

 

 

기본

 

총 크리 확률 : 10.8%

작은뎀 크리 확률 : 6% 12%

큰뎀 크리 확률 : 4.8% 9.6%

 

 

정타

 

총 크리 확률 : 14.7%

작은뎀 크리 확률 : 7.4% 14.8%

큰뎀 크리 확률 : 7.3% 14.6%

 

 

가 나왔네요

 

정타의 표기된 증가율은 2.7%인 반면 실제 증가된 확률은 3.9% 네요.

 

뭐.. 확률상 데이터니 오차가 있겠지만 최소한 표기 수치 이하는 아닌 듯 싶네요.

 

 

여기서 고작 3%~4%증가하는데 결국 쓰래기네? 라고 할지 모르지만

 

 

기본 크리를 10%라 치면

 

100번 타격시 10번의 크리발생 크리 발생으로 추가 데미지-33.2배~48.6배

 

노크리 데미지를 133.2번~148.6번 때리는 것과 같고

 

정타 사용으로 계산하기 편하게 3% 확률 증가라 하면

 

100번 타격시 13번의 크리발생 크리 발생으로 추가 데미지-43.16배~63.18배

 

노크리 데미지를 143.16번~163.18번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정타 사용시 비 사용시보다 약 최소 10번에서 최대 14번정도 일반타격을 더 하는 셈이 되네요.

 

그리고 정령의 분노의 결계 사용시 크리 확률이 훨씬 증가하게 되니.. 정령과 파티시 효율은 더 좋아질테고..

 

이정도면 극딜시에는 할 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