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랜덤옵션의 우열을 가리기위한 분석이 아님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자
유게시판 셀리나 님의 실험글을 읽고
상당히 신빙성있는 자료라 판단해 내용을 보태고 엑셀시트로 만들었습니다.


우선 들어가기에 앞서
파란색 글씨는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며 
빨간색 글씨는 팩트입니다.

저항에 따른 데미지 감소는  저항 / (저항+10만) * 100 (%) 의 계산식을 따르며
저항에 따른 데미지 감소는 기본 위력의 영향을 받지않고, 증폭계수에 따른 추가 피해량에 영향을 받는다 가정하였습니다.
저항의 데미지 감소가 기본위력 또한 상쇄한다면, 관통의 효율은 퍼센트 대비 30%~100%정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저항무시의 효율은 소폭 상승합니다.


아래 표의 무시+1000은 창기/힐러의 저항5000과 치환되는 수치입니다.
아래 표의 방부o는 방부의 맷감이아닌 저항감소로 인한 상승량입니다.

무시 옵션은 방어구부수기와 합연산 하였습니다.

관통 옵션은 방어구부수기로 인한 저항감소를 선 계산한 이후 관통을 후계산 하였습니다.


테라의 시스템은 소숫점 둘째자리 밑 버림이므로 오차를 최소화하기위해 소숫점 둘째자리 밑 버림하였습니다


방어구 부수기의 수치는 계산상 편리함을 위해 15000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는 방어구 삼종이 14강일 때의 수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5강 셋을 착용하였을 때 증폭 12만기준



이론상 최대치인 증폭 15.4만의 비중




다시금 강조하지만
우리는 몹의 저항수치를 전혀 모릅니다
바하르의 치명타저항보다, 격하2넴의 치명타저항이 더 높은것처럼
몹의 타입 및 컨셉에 따라 물리저항과 마법저항의 수치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몹 저항이 얼마라면 이정도의 효율이구나 라는 생각으로 봐주시길 바라며
랜덤옵션의 우열을 가리거나 싸움의 불씨를 지피는 글이 아님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