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9 13:53
조회: 3,378
추천: 1
테라 과연 준비된 게임인가....
오픈한지 3개월이 다가온다.
이미 컨텐츠는 바닥이다. 비늘이나 꽃게 독사... 중형솔플에 지치고. 겨우 두개뿐인 미궁와 아카샤..
지겨움에 못이겨 부케를 키우고 부케를 다키우면 다시 할것이없다.
단 3개월이란 짦은 시간에 바닥을 치고....
의문을 가져본다. 과연 테라는 준비된 게임인가..
금일 우연치않게 한게임을 알게됐다.
한번 비교해보기 바란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4042
파란구멍. 이젠 안녕이다.
EXP
-17,365
(0%)
/ 1
|
해운대강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