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3개월이 다가온다.

 

 이미 컨텐츠는 바닥이다.  비늘이나 꽃게 독사... 중형솔플에 지치고. 겨우 두개뿐인 미궁와 아카샤..

 

 지겨움에 못이겨 부케를 키우고 부케를 다키우면 다시 할것이없다.

 

 

 단 3개월이란 짦은 시간에 바닥을 치고....

 

 

 의문을 가져본다. 과연 테라는 준비된 게임인가..

 

 

 금일 우연치않게 한게임을 알게됐다.

 

 한번 비교해보기 바란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4042

 

 

 파란구멍. 이젠 안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