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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20:34
조회: 4,183
추천: 2
여분의 숏컷셋 활용하기저는 솔직히 다들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공략 동영상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왜 공략자들은 굳이 인벤토리를 열어서 모닥불을 피우고 부적을 쓰고
부적이 어디있는지를 몰라서 헤메고 할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숏컷셋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려서
간단하게 올립니다.
숏컷셋은 alt+1, 2, 3 ~ 10 등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이것을 활용해서 업뎃 전엔 방막, 무막 유지하기도 했죠.
alt+1 즉 첫번째 숏컷셋에는 기본적으로 쓰는 스킬들이 등록되어 있을 겁니다.
여분의 숏컷셋을 활용 안 하시는 분들은 alt+2 ~ 10에는 텅 비어있겠죠.
제가 쓰는 여분의 숏컷셋입니다.
alt+2 즉 2번째 숏컷셋에는 잡부적 3종, 명품부적 3종에 신성한 보호의 물약을 들고 다녔고
업뎃 후에는 신성한 보호의 물약 대신 의지의 비약을 넣어두었습니다.
카이아도르의 부름과 카이아의 속박도 두었습니다.
alt+3 즉 3번째 숏컷셋에는 이번에 등장한 각종 주문서들과
이번에 이벤트로 지급되는 행운알들, 그리고 퀘스트로 획득하는 알들을 넣어두었습니다.
이렇게 숏컷셋을 활용하면 인벤토리를 뒤지지 않고도 바로바로 단축키로 아이템들을 활용할 수 있겠죠.
물론 자주 쓰는 주문서, 물약, 모닥불 등은 스킬들과 함께 첫번째 숏컷셋에 그대로 있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고
깜박하신 분들은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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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iche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