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요약

테라에서 사실상 창조주라 할 수 있는게 '아룬'과 '샤라'
인데 이 두넘들이 테라의 세계인 '아르보레아'와
'셀레스티얼'이라는 상위 신들을 만듬.
상위 신들은 첨에는 칭구칭구 하면서 지내다가
나중엔 서로 밥그릇땜에 자기들끼리 막싸움.
그러던 도중 고대템 풀셋 '태양신 발더'가 나타나서 싸우지말라고함.
소강상태였다가 '로크'라는 상위 마신이 발더를 죽임.
다시 혼돈의 카오스
신들끼리 또싸움


- 발키온 연합

얘네들 신들싸움에 끼여 새우등터졌던 하위생물체들이 도저히 참을수없어
문명과 지성을 가진 종족끼리 발키온 연합을 만듬.
근데 연합이라고 부르기엔 역시 자기밥그릇 싸움이 심하였고
대부분은 자기종족 안위지키기에만 급급했음.


- 아르곤 출현

그러다 월등한 과학, 마법, 기술력을 가진 아르곤이 출현함.
아르곤은 사실상 외계생물체라고 봐도 되는게
애초에 '아룬'과 '샤라'를 뿌리로 한 생물체가 아님.
그 이유는 상위신 계열인 '세레스티얼'들도 그들이 어디서 어떻게 온 존재인지
모른다는 것에서부터 알수있음.

현재 오픈 베타에서는 아르곤이 '마신 로크'의 부활을 꾀하는 사교도단들을 사주해서
많은 음모를 꾸몄는데, 전면전보다는 기만 전술을 통해 내부 붕괴를 노린다는 것을 보면 상당한 지성을 가진 종족이라는 걸 알수있다.
즉 얘네들은 상위신 애들과는 별개의 존재로서 테라의 세계인 '아르보레아'자체를 노린다기보다는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 같음.


- 고대 신

이름은 같지만, 아제로스 대륙의 원시 생물체인 와우의 고대신과는 다른 개념이다.
현재 테라에 잠들어있는 고대신들은 모두 '세레스티얼'로서
벨리카 수호신인 '여신 벨릭'과 그 뿌리를 같이함.
신들의 전쟁 중에 치명상을 입거나 혹은 자가 동면상태에 들어가 있다고 보면됨.



- 그리고 현재

아르곤 1차 침공 방어는 했으나 이들의 추가 세력을 저지하기위해

발키르 연합의 주력이 모두 동부와 북부대륙에 파견된 상태.
오픈베타 유저들은 현재 모두 동부, 북부대륙으로 파견되기전
훈련병 시절을 보냈다고 볼수있다.

 

 

 

1차 요약 끝.

 

세계관을 알면 게임을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