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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8 09:31
조회: 8,683
추천: 3
메모리 부족으로 팅기시는 분들.CPU도 괜찮고
그래픽 카드도 괜찮은데
메모리 부족으로 팅긴다?
테라가 현재 램(RAM 메모리) 2기가를 기본적으로 권장하고있지만,
사실 게임 초기에 램 4기가를 베이스로 개발이 되었었습니다.
그것을 나름 최적화해서 2기가로 맞추었지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게임 플레이를 해보시면
얼마 안가
메모리 부족으로
게임종료와 함께 메모리 부족 메시지 창을 보게됩니다.
보통 이런 문제는
램이 기본적으로 낮으신 분들이나
운영체제 비스타/윈도우7 32bit(비트)를
사용하고 계신분들에게 많이 일어납니다.
일반적으로 32비트 운영체제는
내가 아무리 램을 많이 설치한다고 해도
최대 4기가 까지만 인식되며,
프로그램 구조상
4기가의 램을 설치한다해도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이 활용할 수 있는
한계치는 3.25기가 정도입니다.
즉 0.75기가는 버리게 되는 셈이지요.
그렇다고 윈도우를 싹 다 밀고
새로 깐다는 귀찮은 일은 하기 싫다!! 라면
Readyfor4gb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추가로 램을 설치시
32비트 운영체제에서도
4기가 이상의 램을 확장/인식할 수가 있습니다. (최대 128GB)
프로그램 용량도 굉장히 작으면서
운영체제의 제한되있 램 수치를
풀어주는 역활을 합니다.
http://net2free.tistory.com/204
http://blog.naver.com/theng3?Redirect=Log&logNo=30127791166
두 군데 중 편하신곳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사이트가 더 보기 편하네요.
이 외의 정보(프로그램 수정/삭제)들은
readyfor4gb 로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많은 자료들이 나옵니다.
장점
- 32비트 운영체제 에서도 램을 4기가 이상 설치시 완벽히 인식/활용할 수 있다.
- 부팅시 [램 확장 인식된 운영체제]와 [원래 원본의 운영체제]를 원하는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 테라 메모리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단점
- 개인 프로그래머가 제작한 프로그램이라 안정성 관련 일부 드라이버와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
- 특정 컴퓨터는 부팅시 시간이 조금더 소요되는 상황이 생긴다.
- 어쨌거나 램이 4기가가 안되는 사람은 램을 구입해야된다.
체감평.
저는 비스타 32비트에 램 3기가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 보통 인터넷 창 하나를 보면서 테라를 창모드로 하고 있었는데요.
게임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프레임을 많이 잡아먹는 장소에서 결국 메모리 부족 문제로 게임이 자동종료가 됬었습니다.
그래서 램 3기가에 + 3기가를 더해서 6기가로 만든 뒤
위의 프로그램을 활용했습니다.
체감상 결과는
한번도 메모리 부족 문제로 게임이 절대 자동종료가 되지 않았으며,
인터넷과 테라게임 화면의 전환이 무리없이 잘 됐고
한결 빨라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저도 특정컴퓨터에 속하는지
부팅해서 메모리 확장된 운영체제로 들어가면
프로그램이 인식 설계를 시작하는지
잠시 검은 스크린의 화면으로 있다가
윈도우로 들어가져서
결과적으론 부팅 속도가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프로그램을 문제 없이 잘 쓰는 사람은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잘쓰고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사실 이렇게 까지 하는 것 보다는
64비트의 운영체제 설치와
램 4기가 이상 확장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이유는
1. 포맷해서 새로 윈도우 64비트 깔고
내가 설치했던 소중한 프로그램들을
다시 설치해야하는 귀찮은 일을 하기 싫으신 분.
2. 윈도우 32비트에서만 돌아가는
소중한 프로그램들을 소유하고 계신 분.
3. 내가 모아놓은 방대하고도 소중한(?) 자료들을
다시 오랜시간 걸쳐 백업하고 옮기려니 귀찮으신 분.
들을 위해서 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PS. 램을 구입해서 본체안에 설치시 잘 알아보고 하세요!
메인보드가 지원하지 않는 타입의 메모리를 샀을 경우
인식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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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For4GB.zip [50Kb]
츠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