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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19:48
조회: 586
추천: 0
소년님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게임 하면서 모든 궁금점을 다 게임사에 물어보거나 하지 않기에, 제 경험에서 섣부른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명한것은 테라는 와우나 아이온, 마영전..과는 또 다른 도발시스템 입니다. 소년님 글이 제 느낌엔 너무 와우틱 하셔서^^ 반박(?)글 을 올린것 같습니다.
저도 와우,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마영전.....탱 케릭만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실험실 처럼 분석하고 고민하면서 한 건 아닙니다.
창기 하시는 분들 대부분 저와 게임 경험이 비슷 하리라 생각 합니다.^^
각설하고요.
일단 답변 내용은 '누적어그로' 라고 왔는데요..
'누적어그로' 라고 하면, 보스몹을 상대할때 잡는 시간이 상당하고 창기의 뎀딜은 정말 이쑤시게 수준이라 과연 후반부쯤 가면 보스몹을 잡고 있을 수있을까..싶기도 합니다^^
제가 느끼기론 도발-가드 후 뎀딜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발을 매 쿨 마다 쓰는것도 아닌) 어그로가 넘어가면, 도발만 해도 바로 몹이 쫒아 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게임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도발이 어그로를 초기화 시켜면서 강제로 몹이 탱을 보도록(약 3초)하고 그 사이 딜러나 힐러들이 어그로 감소 스킬을 사용하여 어그로를 낮추는 식의 플레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누적어그로 일 시 테라에서는 창기의 뎀딜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분명 몹이 창기사를 돌아보지 않는 구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후반에 가면 위험구간이 존재 하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50 인던 경우)
댓글을 찬찬히 봐도 저와 같은 분도 있고 소년님과 같은 경우이 분도 계시네요^^
아이온의 경우 누적 어그로 때문에 아주 개고생 많이 했습니다;;
어떤것이 옳고 그르다를 떠나서,
이러한 계기로 '어그로' 에 관해 한 번쯤 더 생각하게 한 점 감사 드립니다. 글은 자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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