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의 의지를 하고 가드를 해도 철갑이 금방 사라진다고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두개를 중복시 장점이 있다는 건 아시는 분이
 
 의외로 적은 듯 합니다.


 고렙존 가면 갈수록 일부 정예는 동렙 장비 서민수준으론 창기사,광전사라도

 가드시 상당한 데미지가 가드 후에도 들어오는 경우가 늘어납니다.(예: 마지막발악 미션 크랙카일 분노내려찍기)


 "가드를 뚫는 소위 한방기가 보이면

  철갑+가드를 해주세요"


 자리를 이탈하지 않고도 대부분 충분히 노데미지 될 겁니다.


 철갑이 까고 남는 데미지를 가드로 까는 중복 적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철갑의 사용은 창기사의 생존력을 보장합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공개하신 다른 사용법은

 1. 지속성 출혈데미지 걸렸을시 철갑을 쓰면 출혈피해를 흡수해 피가 달지 않는다.

 2. 철갑을 하고 평타 정도는 맞으면서 포효와 공격을 활용하면 어글 키핑이 매우 유리하다.

 3. 잡몹을 미리 철갑을 두르고 모으면 안전하다.

 4. 바닥 독뎀몹을 만났을시 철갑 두르고 패면 매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