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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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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하아 나는 집에서 게임을 잘 못한다 ㅡㅡ.. 컴두 죤나구림
게다가 어므니가 죤나 싫어하신다.
그래서 어제 대회에 나갈려고 엄마한테 친구만나고올게! 12시까지 들어오겟숨
하고 나갔는데 왠걸 대회가 죨라 길어짐. 11시 40분쯤되서 겨우 내차레가 왔고 결투를 하고 집에갔당.
내가 폰을 집에두고왔는데 집에도착한순간 내폰으로 걸린전화를 아빠가 받구 있었다.
전화건사람 : 뭔가말함.
아빠 : 누구세요?
전화건사람 : 띨띨이폰아니에요 ?
아빠 : 띨띨이?? ? 띨띨이가 뭐에요
전화건사람 : 뭔가말함.
그리고끊음
아빠는 나에게 물었다 띨띨이가 뭐냐고
내가뭐라대답해야댐 ?
ㄻㄴㅇㅁ 멘붕
슈바형 분명히 아빠목소리 들렸을텐데 띨띨이폰 이라녀 분명히 고의 |
띨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