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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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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째서남이 당신에게 한것만 생각하고
여태껏 당신이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말로써 상처를 준것들을 생각을 안합니까? 나는 그 피해자 중 하나일 뿐이에요 그리고 당신 나와 만난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철수 민정이 내게 따져물으며 당신한테 들었다 했으니까요 난 입다물고있다가 당신에게 또 당한 피해자와 이야기했고 대화로 풀어보겠다는말에 연락처를 줬습니다 삼억.. 당신은 지금 수십만원 벌금도 가벼이 여기는데 삼억이 생각이 듭니까 그리고 글지우라시는분 내가 이상황에 저렇게까지 당했는데 입닫고 걸123레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좀 알아 들을수있게 납득이 가게 설명해 주세요 이해가 가면 지울거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사건 종결 될때까지 저렇게 둘거에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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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