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절반이 지난 시점..

집에만 있다, 담배피려 내려왔다가..

살랑살랑한 바람과 함께. .

빗방울이 내리고 있다.

집에만있던당신!! 피방에쳐박혀있던당신!!

지금 당장 따뜻한물에 샤워한뒤,

옷을 차려입고, 가벼운 책 한권들고, 가까운 커피숍에 가라. 

그리고 마셔라~

카푸치노의 향과 입가에 묻는 개거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