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씨와 디씨 뭐이런 ㅄ같은얘기는 집어치우고

 

일단 밑에 사냥터에 관한 저에대한 글이 2개 올라와서 씁니다.

 

사실 게임내에서 일어난일은 게임에서 끝내자는 사고를 가지고있고, 이런데서 쓸데없이

 

쳐맞으면 매미,매비 한테 징징대는 저능아마냥 글싸지르는것도 질색이지만, 어이가없어서 글을 남김.

 

사건의 순서는 글올라온순서고요. 미궁 돌아도 템도 죧도안나오길래 무기랑 갑바나 만들려고

 

특수무기제련서판 방어서판 좀모아볼까하고 비늘전사잡으러갔습니다. 첨에 한마리놀고있길래 잡고있더니

 

왠걸 옆에서 창기사 튀어오더니, 대뜸 말도없이. devildog님 devildog님 이러길래

 

네? 이러니까,  나오는말이

 

" 그냥 그거잡고 가세요"

 

무슨 마을갔다왔다면서 자기자리라고하더군여

 

말 실갱이하다가 죽어서 기분도 드럽고 인던탐도되서 앞으로 보이면 죽이겠다고 하고 그냥 끝냈습니다.

 

그리고 그창기사분이 여기지역은 원래 자리잡고 하는거라더군요?

 

그래서 인던돌고 그다음날 아침에 일찍부터 자리잡고 사냥했습니다. 기사단길드 창기사님말대로 자리잡을려면 모닥불

 

피어놔야된다길래 모닥불도 피워놓고요.. 근데 아침이라 좀 졸은사이 누웠죠.. 근데 눕자마자 궁수하나가 달려오더니 사냥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누은상태로 다시오겠습니다. 했습니다. 여긴원래 모닥불피워놓으면 자기자리니까, 내줄줄알았죠

 

왜냐? 어제 그 창기사님이 그랬으니까요.. 근데? 다시오니 자리를 안비켜주더군요?  죽으면 자리가 끝이랍니다.

 

그래서 그런룰은 어디서 정하는거냐고하니까, 원래 그렇다는거네요..

 

자 , 정리해봅시다

 

한쪽은 자리잡고 사냥하고있었으니 마을인벤비우러갔었으니 다시내놔라 내자리다.

 

한쪽은 죽었으니 떙이다 마을갔다오면 땡임.

 

과연 제가 비매너라서 두분이 글을 올린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디씨길드기때문에 비매너로 몰고가기도쉽고하니 글을쓴걸까요?

 

제가 비매너라면 왜 똑같은 행동에대해 일반 천사같은 경찰같은 정의로운 유저님들의 의견이 상반된겁니까?

 

잘한번 생각해보시죠. 디씨길드이지만

 

사이코패스길드마크달고 적대길드라해도, 파티사냥하는 파티중에 적대길드한명있는파티는 건들지도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비매너소리는 나오더군요?

 

단지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비매너소리를 하는거라면, 저는 비매너를 하겠습니다.

 

이만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