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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04:11
조회: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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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 군주님의 너그러움만렙도 찍었고 미궁도 클리어해서 그냥 부캐 앵벌이 하러
솔플로 비늘전사를 잡으러 갔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비늘전사 자리가인기 자리라 한자리도 없더군요 근데 한쪽에서 쌍칼로 우아하게 몹을 잡고계신 베아트리체님을 발견했습니다...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비늘전사를 잡기는커녕 오히려 비늘전사에게 죽음을 당하시고는 사라지셨습니다 전 베아트리체님이 사망한 자리에서 열심히 비늘전사를 잡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리가 없던 제가 봥항 하는걸 보시고 저한테 자리를 양보 해주신게 아닐까 생각이들었습니다... 베아트리체 군주님은 너그러우신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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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