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11 19:22
조회: 820
추천: 0
자리 개념좀 챙기고 오자...
오늘도 앵벌하러 50꽃게 자리갔습니다.
노는몹이 보이고 근처에 사람도 없길래 젠자리 근처다가 모닥불을 펴놓고 잡기시작.
한참을 잡다가 몹 피가 28%남은 시점에 GroundZero 어느 길드원이 모닥불 안보이냐며 지자리라며 잡던거 잡고 가라는식. (밀려서 스샷에는 나오지않음)
이 모닥불 제가 피고 사냥한거라고하니 저 옆에 꺼져가는 모닥불 안보이냐는 말 (솔직히 안보였음. 어디 졸라리 먼데다가 펴논진 모르겠지만... ㄷㄷ) 중요한건 그게아니고.. 잡을동안 뭐하구있었냐하니 이닦고 있었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 합니다. (나중엔 샤워라도 하고 와서 지자리라고 할 기세.)
어이가없고 뭐,, 여기말고도 잡을 꽃게는 많아서 걍하라고하니 ㅋㅋ 하고 쳐웃고 앉았네요. (나이어린 티를 너무 내서 안타까움)
보통은 쌈날거니 어디가서 요론식으로 자리 운운하지마시길.
EXP
202
(2%)
/ 301
|

uzithe9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