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이름은 린저씨.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나는 예전부터 리니지라는 게임을 하면서 나름 잘나가던 사람이야~

 

나에겐 든든한 혈과 혈원들이 함께하지~

 

테라 아룬섭에서 게임을 하는데, 디씨종자들이 우리의 통제를 안따라줘 ㅠㅠ

 

우리같이 전통있고 나이많은 사람들이 더 똑똑하고 현명한데 말이지~

 

버릇없는 아이들한테는 매가 약이지?

 

이제 슬슬 나의 최고의힘 현질을 이용해서 악의무리 디씨종자들을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할 계획이야~ 'ㅡ^

 

그 다음은 다시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않도록 사냥터통제와 서버장악을 해야겠지?

 

뭐니뭐니해도 우린 아룬의 경찰이니까 말이야 ^ㅡ^

 

일반유저들도 우리의 말에 따라야해~

 

우리가 모시는 위대한 길드마스터께서 이 섭의 군주가 될꺼거든~

 

우리가 서버를 지배하면 아룬의 사람들도 행복해지겠지?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