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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06:04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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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네 ㅡㅡ
비늘솔플이나하려는데 자리줄사람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 속에
내 자신을 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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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