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하게 글을 쓰고 물고 늘어지고

 

조직에 들어갔다가 조직의 잘못된점을 깨닫고

 

정의사회구현을 위해 그 조직의 비리를 내 한몸 받쳐서 이 사회에 고발하겠다

 

라는 심정인지는 모르겠는데

 

 

쭈욱 글을 써놓은거 읽어보면..

 

나랑 안놀아줌.삐졌뜸.

 

인사했는데 안받아줌, 인사해도 그냥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만 매크로같이 해줌.

 

나 상처받음.

 

 

이런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