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쟁은..마치 ..우리의 한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더군요..

특히 엘객..! 그는 성난 늑대와 같았습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오고

감이 안오는데 엘객은 ..몰아치며 다가왔습니다.

조심하십시오..엘객은 .. 정말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