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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7 14:03
조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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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랑 맞짱 뜬 한 정치인의 어록조선일보는 공정한 보도를 하지 않는 신문입니다. 친일경력과 군사독재정권과 결탁했던
과거가 있는 신문입니다. 기득권층의 편에 서 있는 신문이고,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적대적인
신문입니다. 그들이 왜곡보도를 하는 한 국민들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신문과 어떻게 인터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조선일보의 영향력을
깎아내려야 합니다. (2001.12.3 오마이뉴스 인터뷰)
분명하게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조선일보 사장님 회장님처럼 그렇게 고상한 말만
쓰고 살지 않는지 모르지만 그 분들처럼 천황폐하를 모시고 일제에 아부하고 군사독재 정권에
결탁해서 알랑거리고 특혜 받아가지고 뒤돈 챙겨서 부자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기회주의적인 인생을 살지는 않았습니다. (2002. 6. 30 경기도 시흥시 지방선거 지원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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