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팟이 pk 당한건 엄밀히 말하면 Paradox길원에게 당한건 아니니까 그 부분은 내 착각이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라독스를 똑똑히 기억하는 이유는 저 자리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그 위에서 길을 막고 있는 길드원은 파라독스의 세레라는 분이었습니다.

 

현재 스샷에선 약간 비켜났지만 그건 제가 이미 빠져나갔기에 막피유저를 지나가게 하기 위해 길을 터준 상황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paradox길드원에게 직접 당했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paradox에서 직접적으로 피케이 했다는 증거 스샷은 아니니 쉬이 언급한 점 사과하겠습니다.

 

그러나 저같은 개인 유저 입장에선 이미 그 상황에 가담하고 도움을 줬다는 것만으로도 똑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