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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14:31
조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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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룬도 올바른길로 접어든것같군요.예전 국민 학생시 절 자주보던만화영화에서 악당들은 꼭마지막에두고보자 라고 말하며 퇴장했읍니다.
아룬섭이 아무리말많고 탈많아도 대의를거슬르고 자들은아무리 세력이강대해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생각했는데 역시 그렇게되는거같아 마음한구석이 찡하네요^^;;
권력을잡고힘이있는 자들은 그나름의 의무와책임을 갖고태어납니다. 옛선조들이 오블리스노블리제라고 부르는이것을 무시한채 자기욕심만을탐하는집단을 상대로 일궈낸 작지만큰승리가 아닐까요?
이번영주경쟁을통해서 아룬유저들의 마음이 직접적으로 들어난것같아 자랑스럽고 또감사하게생각합니다
타인을비방하는건 체질상않맞아서 딱히누구라고 집어말하진않겠읍니다만... 이번일을 계기로 무력을통한 통제와억압에는 한게가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돈주고 배울수없는 귀한교훈이리만큼 좋은인생경험이됬으리라 믿어의심치않읍니다.^^;;;
이번 영주경쟁을통해 아룬 제2의도약을기대하고있읍니다. 아룬은 이제부터시작입니다. 그리고 그주인공은 여러분들이 될것입니다.
짧지만길글읽어 주셔서감사합니다. 좋은하루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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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병추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