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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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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와 에디슨 반드시 깨질수 밖에 없는 이유어제 오늘 따끈 따끈한 속보가 굴러들어옴 일하는 와중에도 손이 근질 근질
디시길드 분석을 하면서도 놓쳤던 부분
이번 영주전에 에디슨과 사패 두곳의 주요 전장영주가드를 선택 에디슨은 동부가드
사패는 샤라남부 두 길마가 정하면서 정확히 어떤논의가 오갔는지는 모르지만
비상상황이 생길시 서로 돕고 두곳의 영지를 다먹는걸 목표로 한듯 함
여기서 참고로 아룬대륙은 전장영지가 2위까지 가능 그에비해 샤라 남부는 1위만 가능한상항서
현재 사패는 붉은혁명에게 어제부터 리드를 당하며 탈락위기인 반면 에디슨은 쉬프트66의 역습을 방어하면서
1위를 지킴 사패측은 에디슨이 동부가드서뽑은 점수의 절반만 되도 붉은혁명을 제압가능하다고 생각
에디슨은 원래의 목표인 동부가드를 손에 넣으려 함 여기서 두 길마는 서로를 불신하게 되는 상황
현재 테갤에서 사패길마는 이러한 심정을 고스라니 표출 에디슨은 에디슨대로 2위만 해도 영주를 얻지만
동부가드를 손에 넣으려는 과욕을 부리는 상황 에디슨이 과욕을 부릴수록 사패는 샤라남부를 잃을 확률이 커짐
이에 반디시연합은 아룬대륙에 에디슨과 경쟁하는 길드들과 모종의 접촉을 시도
사패가 혁명에게 질경우 반디시연합의 행보는 동부를 향할 가능성이 큼
이번 영주전은 반디시세력의 치밀한 준비가 디시세력끼리의 반목의 심리까지도 이용하는
마치 짜여진 각본과 같은 모습으로 전개 양상중
두 디시길드가 두곳을 다 뺏긴다면 서로의 탓으로 반목이 심화
에디슨만 영주길드가 될경우도 사패측은 그들의 용어로 통수를 맞았다는 생각으로 갈라짐
더 막연한 현실은 현재 그들이 한쪽을 완전히 포기하지않는한 두곳을 다 잃을 가능성이 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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