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악당으로 칭송받고싶어서 무법자라는 좋은 가면으로 사람들 때릴 때 맞는 사람생각해 보셨나요.

 

님들이 피케이당하면서도 하지마세요 라고 존대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껴보셨나요.

 

고작 그저 기분이 안좋네 엄마한테 혼낫네 이런 개도 안되는 이유로 치면서 스트레스 푸는 자신을 보신 적이 있나요.

 

정말 악당으로서 그리고 게이머 로서 인정 받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고강이라는 조은 컨텐츠를 극대화 했다는그 보잘것 없는 이유 하나만으로 괴롭히지 말았음해요..

 

와우의 12341234 컨트롤한다면서 욕하면서.

 

리니지의 마우스 클릭후 내리는 버릇을 욕하면서.

 

리니지2의 마우스 왼쪽버튼 깨질때까의 연타를 욕하면서..

 

결국 자기 자신은 어디세 속해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냥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