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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21:06
조회: 691
추천: 9
↓이게바로 밸게의 어나니머스, 익명리스 오블리주밸게를 혼돈과 카오스로 흥하게 해주는 익명인재가 멸종위기인 가운데.. 간만에 제대로된 익명이였다
[익명]간판 붙이고 다닐려면 저정도는되야 중도로서 객관적인 글이 의미가 있어지는건데 내가본 익명중에 인간관계 시야가 가장 op임 내가 토크온에서 씨부리는 말까지 알고있다는 점... 작살각! 암석화! 부분에서 머가리에 혼돈맞은 기분이였다. 유저들 복귀사이클 플레이 방식, 습관, 갠매의영역까지 알고있는거보면 최소 테창아니면 테창+잠수방송죽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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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