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리 날백수는 아니라서 나름 일도 하고 있기에 그거하랴

 

이번주말 네이비필드 북미서버에서 외국인 함대와의 친선 경기가 있어서

거기 엔트리 멤버라 연습도 해야하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생활에 관계된 중요한 문제들...]

도저히 짬이 안나서 부득이하게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구 작가분들이 귀환들 하셔서 저같이 떨어지는 만화보다

볼거리도 많아졌고

보다 풍성한 카툰 게시판이 되어가고 있기에 나름 안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