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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1:09
조회: 822
추천: 0
배려하는 세상사건사고는 아니지만
어떤템이 나왔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같이 어떻게 깼다가 중요한것 아닌가요
헬팟에서 헬팟유발자가 템을 먹으면 속상하기도 하지만
제가 아는 힐러님들은 모두가 그러진 않지만 소수는 무기 먹으면 뽀찌 두둑히 챙겨주십니다.
딜러들이 뭐 이렇게 많이 주세요 하면 같이 먹은것이잖아요
예전 어떤 길드 팟을갔습니다. 탱딜을 찾으시더군요 딱 들어가자마자 힐러님이 저 원반요 하니까
무사님과 검투님이 옹호하셨습니다.
이런 경우처럼 길드팟이라고 무작정 당연하다고 우기는것은 문제지만
만약 힐러님이 부캐가 법사라서 원반 나옴 먹고싶고요 나오면 뽀찌 10% 20% 드릴게요 라고만 해도
좀 나은 상황이 될테네 현실은 그까짓 몇천골드때문에 돼지소리까지 들어가시는지..
전 예전 뽀찌많이 줬다고 친구추가도 되고 ㅋㅋ 친구추가된 분들과 즐겁게 담소도 나누는데
적은 배려로 좋은 친구도 만들수 있는게 더 아름답지 않을까 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막직을 못바꿔서 양해를 구했는데도 안바꿨음 올주팟이지 하고 타직군템들 싹쓸이 해간
정령님 저랑 길드원이 먹어야 할 중갑들이어서 좀 나았지
타직군이신 경갑님들 템이 나왔으면? 아찔합니다 죄송해서
상대가 양해를 구했으면 타협을 하던지 대화를 해야지 자기 할말하고 파탈
저도 그이후 잘못먹은거 돌려달라면 다 돌려줬는데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님같은 분들이 여럿 후회하고 같은 욕심쟁이들 만드는것입니다.
스샷도 없어서 길드랑 아이디 공개해봤자겠고..
님 종종 카라스 마을이나 검틈에서 보기도 하지만... 밉더군요 어차피 다신 파티에서 안보게지만
하지만 전 앞으로도 손익보단 같이 화목한 게임을 하겠습니다.
어차피 다신 안볼 사람들이지만 좀 친해졌다고 골드 빌려줬다가 못받기도 하지만
재밌으니까 게임을 하는것이겠지요
저도 간혹 보답없는 선물로 기쁜하루를 보낸적 많습니다.
접는 사람이 자기 템 무상으로 모두 다 보내주고 간적도 있고요...
남을 위해 무엇을 해준다는게 기쁜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돼지소리 그만들 들으시고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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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 영광
궁수 - 에스메랄다 (노틀담의 꼽추의 히로인)
광전 - 풋비스트.
검투 - 카이아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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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앤런 창고좀 정리하공 ㅋ
^^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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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