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호문사기 있었던거지만, (빛단 10개 300에 판다고 하고 개당 300에 올리는 등)

 

요즘에는 감시의 칼날은 신탁의 결계석인거 마냥 파는 호문사기도 많죠..

 

포포리아 서버 어느 길드의 CTM 님께서 호문사기 치다가 딱 걸리셨는데

 

" 꼴리면 너희들도 해라.  누가 몇개 사갔던데? ㅋㅋ " 이러면서 당당하길래

 

포포리아에서 게임하시는 분들 조심하라고 올립니다.

 

요즘 사기꾼들은 너무 당당해서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