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느껴지지 않는다

 

 뭔가 쫒기는듯 다급한듯..

 

 줄담배를 빨며 모니터를 응시하며 나의 맨탈을 지켜내고자 하는 애절함.. 그리고 공허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뭔가 불쌍해지기도 한다..

 

 아마도 그녀는...

 

 

 

 리쌍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를 듣고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