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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17:28
조회: 855
추천: 5
블랙1인자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에선..
여유가 느껴지지 않는다
뭔가 쫒기는듯 다급한듯..
줄담배를 빨며 모니터를 응시하며 나의 맨탈을 지켜내고자 하는 애절함.. 그리고 공허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뭔가 불쌍해지기도 한다..
아마도 그녀는...
리쌍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를 듣고 있을지도.. |
오토메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