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시간: 새벽 12시 20분경

 

 용의자 : 정력사김여사(정령) / 핫쪼코(창기)---- (둘이같은 공범으로 추정)

 

 피해자: 글쓴이 / 훈남쭈니 / 강병 외 그전팟 딜러3명이상 추정됨

 

 장소: 멜디타상급 막보방 

 

 사건:부케 법사로 멜상 추가매칭이 되어 막보라하기에 "올래~!! "하고 외쳤다

 

 근데  입장하고 궁수와 예기하는거 보니 먼가 약간 정령이 초보인듯한 늬앙스다....

 

 먼가 미심쩍어 "머가 문제신데욥?" 물어보자 이 정령은" 딜러들이 레이져를 못피해서요"

 

 

 머 그런가? 싶었다.... 실상 추가매칭으로 들어와 새로들어온것은 딜러들 뿐이었으니 아무런 의심을 할수없었다..

 

그 정령의 시커먼 속내는 모른채 말이다..

 

하지만 왠걸.........창기/ 정령은 1번 2번 3번 ....8번...9번.. 계속 죽는것이다....

 

옆구리얼음 원킬 레이져원킬 원킬원킬.~원킬..

 

어뜨케 어뜨케 끊고 끊고 해서 20.9 까지 갔더니 또 창기가 자리도 안잡고 20%내리는 순간......

 

분노유발을 시전하더니  정령과 함꼐 즉사한다

 

 

 

 

 

그러곤 하는 말이 "극딜 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쓔랙같은 XY 유전자변형물을 봤나?

 

20%에 창기 정령 없이 가운데서 극딜? 모 약빨고 머하고 하면 어찌어찌 깨겠지... 근데 너희와 꺠고싶진 않다...

 

마을로 와선 파장을 넘겨달라는 순간 정령이 파워추방을 시키더라?

 

그순간 다른 딜러에게 귓말을 하자 역시 전원 추방 당했다...

 

이놈들에게 귓말을 넣어보자 둘다 바로 접속을 끊은상태....

 

같은파티분은 차단했다시는데 나는 아니다 오히려 친추걸고 찾아댕긴다 필드에 나오길~

 

이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일부러 엿먹으라고 한짓으로 보인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쿨날라간것 보다 그냥 이런놈들에게 놀아난게 상당히 기분이 더럽네요..

 

추가매칭이라는 것에 혹에서 이들을 미리 살펴보기 안하고 섯불리 믿어버린 내 불찰이 가장 큰듯하다 앞으로는 확실히

 

꼼꼼히 보고 또보고 해야겠다

 

PS.혹여 이들이 필드에 보이거든 거래창에 제보좀 주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