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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0 10:26
조회: 1,030
추천: 0
트라이의 의미..내일도 켈사이크성소 오픈되지만
제가 고생한 던전들 뽑아보면
1. 황금미궁 : 아카샤 생각하고 베르크라마 생각하고 개피봤던 던전. 피차는 쿠마스 보면서 울분을 삼키고 게르곤 안잡고 재우고 들어갔던 그때 그냥 원샷원킬이었음 무엇보다 체감상 0.2%에 육박하는 극악의 드랍율 아니었을까 싶음 폭군활 먹었다고 해도 거래창이 들썩였으니
2, 아카샤 상급 : 하급이없던 던전 유일하게 마법사의 암흑기가 아니었을까 싶다. 광전에게는 성쇠기 루그리바의 장비 샤르티의 장비 아카샤의 장비는 또한 극악의 드랍율. 아마 통잘못깨서 여러 사람 감정 상하게 했을던전
그 이후로는 다 무난했다
3. 켈사이크의 성소 공포의 미궁과 검은 탑도 어려웠지만 켈사이크에 비해서 둘이 너무 양반이었다 켈사이크는 내가 유일하게 12시간 트라이 한곳이다 그럼에도 못깼었음; 그때 아마 물약제작 주문서제작 했음 단축키도 배우고 암튼 컨이 현란해짐 (보호줌서도 쿨타임 끝날때마다 먹어주고) -트라이를 해보고 고생해야 컨트롤이 좋아짐
4. 발더의 신전 대체 왜 까맣게 될때까지 못잡을까. 싶지만 온갖 버그란 버그가 다 나왔던 던전 머리가 그렇게 좋은 유저들이 많았다 막보도 막보지만 지랄같은 1넴, 쓰러지지 않는 나무 갤러그 같이 쏟아지는 따발총들 빨쿠보다 괴로웠던 녹쿠..녹쿠야 걸리지말아다오를 아마 창기사 여럿은 노래불렀을것이다 회당은 발더에 비해 양반이었다. 구슬방이 어려웠지만 아만에서 캐스로 바꾸고 종특쓰니 그렇게 좋을수 없었던 곳
5. 자바르만 스타트 쫄몰이만 잘못해도 지옥을 봤던 쫄들이 무서웠던 그곳 아마 전체적인 파티플레이가 원할하게 이루어져야 깰 수있었던 곳이고 그래서 더 재밌었던 던전이지만 .... 죽으면 다시 막보까지 오기가 너무 괴로웠던 그곳... 지금은 막보방 바로가기도 하지만 예전 트라이는 그런게 없다.
6. 샨드라마나이아...
이렇게까지 트라이를 많이 해본 나인데도 샨상이란 던전 자체를 가지를 않는다.. 재미는 있긴한데 제일 문제는 예전처럼 트라이의 즐거움이 퇴색이 많이 되었단게 이유이다.. 그 재물이란것도 기발하고 여러모로 즐길만한 던전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가지 않는 이유는 그때 초식길드를 나가서이다 ㅠㅅㅠ 가고싶긴해서 요즘 샨하마스터 샨상 깨기도 깼는데 2번 멜상은 어려운건지; 맨처음에 것도 매칭을 가서 원트만에 깼던곳이라. 물론 힐러님이 쩔었당
이렇게 6군데 뽑아봤지만 사람마다 다 고생한 던전은 다를듯 말하고자하는것은 트라이를 하고 공략을 내놓고 다른분들도 공략을 보고 트라이를 하며 숙련이 되는데 요즘은 트라이자체를 안하고 숙팟에 발담그기를 좋아하는분들이 부쩍 많아진거같아서 꼭 인던에 대해서만 숙련이 되는게 아니라 컨트롤 임기응변 대처능력 모든것들이 숙달되니까 트라이 두려워마시고 다음 레이드 던전에 꼭 도전해 보세요
가장 어려웠던건 그럼에도 가장 많이 갔던곳은 역시 황금미궁 오리진인듯 도금미궁 말구요
사건사고는 아니지만 내일 새로운 던전 트라이들 열심히해보잔 의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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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 영광
궁수 - 에스메랄다 (노틀담의 꼽추의 히로인)
광전 - 풋비스트.
검투 - 카이아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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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앤런 창고좀 정리하공 ㅋ
^^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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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