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15 01:11
조회: 3,271
추천: 0
도찐개찐. 그냥 자삭 했습니다.내가 님들이 가혹할 몰이를 했고 안했고를 떠나서
나는 님네한테 쌍욕 들을일 한적이 없고 몰이에 대해서 전혀 이해도도 없는 님네가 이것저것 짓걸일때까진 끝까지 안고갈 작정이었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때 분명 둘이서 내 몰이가 ㅈ같단걸 주제로 내 실력을논하면서 쌍욕을 했고 그때부터 님네랑은 파티를 못하겠다고 판단을 했고, 정상적인 대화를 포기했습니다. 님네에게 이곳의 어글이 어떻네 공략이 어떻네 백날 떠들어봤자 님네한테 저는 실력없는 창기사일테니. 48렙 이야기에 대해서 더 할말없고. 나는 내 길드원이면 흰템에 학살자 끼고와도 하나부터 끝까지 다 바꿔주고 가르쳐줄겁니다. 실제로 파템낀 무사님께 9멜디작 해준적도 있고. 님네는 생판 남이었고, 님네 뇌내망상이 만들어낸 초보의 잣대를 나에게 비유하며 날 어글킵도 못하는 허접창기사로 만들고 욕했습니다. 내가 스태미너 6서클 돌릴 때까지 몹이 정리가 안되서 딜타령한게 그리 억울했나봅니다. 내가 이후에도 하도 한심해서 어글이 어떻게 도는지 설명하려했으나 님넨 들은체도 안했고. 그땐 48렙의 딜링에 대해서 일언반구 없더니 게시판에선 철저한 약자로 둔갑해서 없는 사실이라도 만들어내서 나를 까내리려하는 모습이 우습습니다. 도찐개찐. 저도 감정적이었고 노예창기사따위 하면서 주딩이 놀리고한거 잘못이고한거 아는데 내가 님네에겐 사과할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주뎅이 가벼우신분들. 참 앞으로도 그런 마인드로 쭉~ 인던 도시기 바랍니다. 나도 참 한심한 인간인거 깨닿게 해줘서 고맙고요. 무지에서 오는 용감함 정말 무섭네요. 그리고 내가 앞서서 뭐 대단한 도발이라도 한것마냥 하지도 않은 초성 ㅋ같은거 붙여다가 재현이랍시고 만들어내서 떠들어대는것도 웃기구요. 님네두분 입걸레인거 입던후 한두마디 나눠보고서 바로 눈치챘고, 제가 님네같이 입싸고 경우없는분들을 많이 싫어해요. 제가 초성 ㅋ를 쳤네, 48을 첨부터 무시했네뭐네 시부렁거렸네 힐러에게 폭힐을 받으면서 겨우버텼네... 어글을 못잡았네뭐네... 뭐...... 말이 안통하더만요. 그때 이런 정신적인 사실조작을 했었던거군요. 그래서 말이 안통했구나. 이제 좀 이해가 될법도하네요.
EXP
726
(26%)
/ 801
|
꿰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