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매칭을하여 입던하고 출발 했습니다...

 

저는 사제... 창기/법사는 본인길드 ... 검투님은 타섭..

 

그리고 마석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창기랑 법사가 투지 받으시라고 정중하게 권유함...

 

그런데 말하는게 저모양이네요....

 

네.. 꼭 받는건 아니고.. 안받아도 클리어에 지장 없습니다...근데 받으면 좋으니까..

 

부적하면 좋으니까.. 치명줌서 먹으면좋으니까.. 강화하면 좋으니까 하는거잖아요..

 

물론 안받아도 되요...근데 보통 저렇게 말하면 ..아 잘몰랐어요 .. 아니면 걍씹거나... 아니면.. 알려줘서 고마워요..등등

 

여러가지 반응이 나옵니다..

 

근데 U유 라는 이광전 드립이 아주 멋지군요...

 

저러고나서 당당히 마석깨지고 혼자 솔플함 ㅋㅋ

 

말이라도 이쁘게하면 그냥 넘어갈텐데.... 그래서 추방 선물드림...

 

 

 

 

 

우리는 명령한적이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