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인벤만 눈팅하고 가는유저로써 이상황이 너무 이해가 안가서 적게 되네요.

 

일단 호의의 뜻

호의2 (好意)[호ː의/호ː이]발음재생

[명사] 친절한 마음씨. 또는 좋게 생각하여 주는 마음.

유의어 :선심1, 후의1, 선의2

 

지금 테라에서 발생할수 있는 호의의 경우는 예로들자면 요상팟에 창기와 광전이 있습니다.

창기가 살펴보기를 한후 광전이 흉포장갑을 끼고있어 광전에게 흉포장갑 룻권을 달라하였는데 이를 승낙해줬습니다.

위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창기들은 살펴보기를 한 후 요상팟에 광전이 흉포장갑이 있으면 창기가 먹어야한다

라는 인식을 가지게 됩니다.  이게바로 반복된 호의로 인한 권리로 착각하는것을 말하는거라고 예를 들수있겠죠.

(현상황에선 적대치->창기/힘->광전)(또한 검투가 단경장 흉경장 먹는다치면 법사가 화려한도 굴려도되죠! 라는 의견은 묵살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대답할 가치가 없습니다. 이건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효율성은 둘째치고 템에대한 우선순위를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검투의 상황에서는 호의와 권리를 따지긴 힘들것 같습니다. 결국 다 말장난이겠죠 ?

게임상에서 정해진 룰보다는 혹은 유저끼리에 대한 룰이 더 중요시하는 유저도 있으며 게임상에 정해진룰을 중요시하는

유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단경장갑의 옵션수치 자체에서는 적대치가 붙어있으므로 검투만이 그 효율성을 볼수있으며 무사/궁수분들에게는 그저 제물에 포함됩니다.

(여기서 검투가 단경장갑을 쓰냐 12강해서 가지고와바라 or 효율성은 떨어지되 무사/궁수도 쓸수있다 라고 하시면 , 전 검투 없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머리로 무사/궁수가 단경장 쓰는거 상상조차 못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검투는 애초에 하이브리드이며 딜투 탱투가 가능하기에 룻권을 둘다 가질수 있죠.)

 

 그리고 몇몇분들이 제기하시는 의견으로는 애초에 딜투로 와서 단견장갑에 룻권이 없어 같이 굴려도된다. 혹은 내가 (호의)로 포기해 줬다. 그건 탱투가 왔을때 먹는거다 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요상을 가서본경험으로는 (아직 50회밖에 안됬습니다 죄송합니다.) 단장,흉포가 둘다 나왔을경우 검투단장+흉포 or 검투도지금 단장필요없기에 경갑끼리제물하고 흉포 를봐왔습니다.(이유->어느인던이던 아이템 싹쓸어가면 분위기가 싸~ 해지기때문이죠) 그리고 검투가 단장과 흉포를 둘다 먹었을시에 무사/궁수분이 와 두개다드셧구나 축하드려요(속으론 배가 아프겠지만 , 아 물론 저도 배가 아픕니다)

위의 상황만 보았습니다. 현 상황에서 요상 공대 시작부터 검투님 단장은 제물굴리고하죠 ㅇㅋ? 검투님 단장안끼고 탱도 안하셧는데 같이 제물돌리죠 ㅇㅋ? (좀 극단적으로 써서 죄송합니다.) 라는 문구가 유저분들 머리로는 정상적으로 생각되십니까?

 

여기서마저 이게 정상이죠 하시는분과 비정상이죠 하시는분이 갈린다면 ,

여기서부터는 서로간의 대화로 풀어가는것이 정답이겠죠 ^^ 사전조율이라는 좋은 시스템이 있기때문입니다. 다 한번씩은 같은 클래스류나 같은부위류 살펴보기 했자나요!(예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주가 아닌이상 주사위굴리기전에 항상 같은클래스or 같은부위를 필요로 하시는분은 사전조율을 잘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