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유카에서 어제 잇었던일.

 

너무 늦어서 자고 오늘 올리는데.

 

일단 실유카 첫번째 방에서 정예몹에게 수호석 따엿음.

 

딜러들 딜 믿고 자폭병만 챙겼던터라 미안하기도 했음.

 

 

헌데 2번째방.

 

법사 광전이 내꼬인 독사를 딜하기 시작함  -_-

 

정령님 막머라고함.

 

거기에 검투가 팅겼으나 정령님이 잘해줘서 그럭저럭 넘어감.

 

 

법사 광전이 못하는 터라 정령님이 뭐라뭐라함.

 

나는 실유카 창기로는 초보인터라 그냥 가만히 잇음.

 

잠시후 검투 접속 .

 

갑자기 내 장비 물고 늘어짐. (만렙단지 얼마안된터라, 유물 둘둘에 장갑은 재물템 껏던지라. 미안해서 장비 마추는중이라고 하고 열심히 탱함)

 

그리고 깻음.

 

헌데 검투 나한테 잘난체 하지 말라카더니 나감 -_-

 

 

 

 

 

 

 

 

 

내가 뭘?

 

 

 

 

추가로 이 검투 아도니스 11강 12강 둘둘이지만  칼날 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