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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16:42
조회: 7,798
추천: 10
요상 먹튀범 한지희 (법사) 조심하시길무사로 요상가서 생긴일입니다.
광대를 잡았더니 흉포한 경갑 장갑이 나왔고
저는 전부 아프로테셋이라 다른 경갑분들한테 없는지 물어보고있는데
갑자기 한지희 법사가 루팅을 하고 낼름 먹더군요
사람이 루팅실수도 할 수 있는거고
그래서 왜 먹었냐고 물어봤더니 ..
왜굴리면 안되냐고 되려 반문하더군요 ㅋㅋ
경갑 제물인데 왜 굴리냐고 다시 물으니
어이가 없답니다.
중간에 스샷찍는걸 놓친부분이있는데
한지희 법사의 논리는
처음 시작할때 고랜 (사용자 가능 지정 체크를 안하면)
아프로테 아이템이던 뭐든 그냥 제물이랍니다.
누구나 다 굴려도 된다고 말이죠
※ 실제 경갑들 제외 굴린놈은 한지희법사뿐임
파티에 있던 궁수님이 획귀는 직주가 기본 아니냐고 하니
역시나 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 안개향기는 한지희 지인 입니다.
공대장도 법사 편들고 .. 법사새끼도 그냥 서사게 올리라고 하고
귓말로 말씀주시는분도 계셔서 광대방에서 욕좀 하고 그냥 게임진행을 했습니다.
다른분들 피해주면 안되니깐요..
근데 한지희 요놈이 막보앞에서부터 계속
지는 잘못없다 당연히 법사가 경갑장갑 먹어도 되는거아니냐? 등
개소리 하길래 먹튀범님 시끄러우니 조용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
역시나 되려 지잘났다고 말하더군요
공대장 : 안개향기 (검투)
파티원 : 한지희 (법사)
요 두놈 파티에 절대 가지마시길 .. 주사위 분배가
고랜 (사용자 가능 지정 체크 해제)이면 모든 아이템은 올주입니다.
획귀템 직주? 그런거 없다네요
어느팟이 요상에서 처음부터 사용자만 가능한 옵션을 체크하고 시작하는지?
■ 3줄 요약
1. 법사가 흉경장을 고의로 굴려서 먹음
2. 궁수 무사가 뭐라고하니 법사는 자기가 흉경장먹는게 당연하다고함
3. 마지막까지 먹튀는 했는데 먹튀범은 아니라고 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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