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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2 17:46
조회: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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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요하 간 "ReisenUdongein" 사제 입니다...여기다 써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암튼 정말 죄송한 맘에 방금 가입까지 하게 됫어요... 우선 제목 그대로 아까 요하간 사제인데요 아도 템까지 양보해주셨는데 막보에서 말 없이 나가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진짜 사정이 있어서 급히 나가야했는데... 그냥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5시까지 50분정도 남아서 이정도면 돌겟지 싶었지만.. 막보에서 시간이 부족하게 됬습니다.. 제가 딜러였다면 그나마 나을수도 있겠지만 하필이면 힐러여서.. 파티의 중요한 역할중 하나를 담당하는 클래스인데 정령님 혼자서 괜찮으셨을라나.. 아... 제 사과를 받아주실리 없을만한 짓이라서 어떻게든 보상이라도 해드리고싶네요... 안 그럼 당분간 겜 편히 못할것같아요 ㅠㅠㅠㅠ 담부턴 다른 유저들에게도 이런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꼭 시간 체크 잘 하고 다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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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의 은총 - 렌코(검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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