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18 16:05
조회: 1,414
추천: 6
그거씨 알고 싶다!빈전사2편!대략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입벤닉 kongz를 사용함. 수원에 산다고 하는 그는 절대적인 런저씨다운 양아치 면모를 서슴없이 보임. 겜을 위해 직장을 그만둔 프로게이머지만 원초 무직이란 이야기가 신빙성을 얻음.
희망지역과 뉴엘지역 평화를 해준단 조건으로
그후 적길드들이 접거나 이전하자 본격적으로 육식인척 코스프레하여
발더 아룬으로 넘어와 엿맹전이 되자 그들은 거대연합으로 승승장구하며
7080 몇명과 함께 벨리에서 다시 뭉친 그들은 쿠마스들을 구하며 열심히 빠는 작업을 펼치던 도중! 길원을 많이 모으는듯 했으나 마법사의 징표만 쪽쪽 빨고 빈전사를 저버린 이들이 많았으니 뒤늦게 빈전사를 알게된 이들은 "그것이알고싶다! <빈전사편>"이 베스트셀러를 보면서 갈길을 떠남. 빈전사를 저버린 이들을 여기저기 팔아서 득챙긴 포주마냥 떠난 이들을 귓말로 괴롭힌다.
오늘도 엿맹을 선도하며 넴드를 잡아보는 길드에게 위풍당당하게 쟁을 건다. 빠뤄를 시켜 벤츠 타볼 기세로 겜하던 그에게 리어카를 끌며 쓰레기 회수하러 온 무자비하고도 빛나는 막대한 적이 나타났으니 그거씨 바로 추척자! 자나깨나 척자에게 빡침은 어디에서 하소연할수도 없는 빡돌음이 꿈에서도 나올듯 말듯 그를 괴롭힌다.
상급정수모아 벤츠탄다던 빠뤄길드 이노-빠노를 따까리 시켜 구걸하며 엿맹창에 길원을 동원해 성드립 패드립 시전을 거침없이 날린다. 욱하면 귓말하기! 발리면 소환하기!
빠뤄와 연합하여 뒤치기 소환 멘트를 작렬히 날렸지만 메탈의 도도함과 근엄함 앞에선 한없이 미약하고 나약한 존재였다.
또다시 길드해체 위기가 다가오자 현모를 하자며 주머니에 만원 1장 오천원 1장 천원 5장을 지긋히 바라보며 그는 당당히 참석했다 난 3개 길드 길마니깐요 실시간 순위 탑을 지키며 벨리서 까이는 1순위 빈전사가 되었다
백수에겐 하는 일이라고는 톡으로 거대공사를 땄다고 뻥치고
난 여기서는 3개의 길드 오야붕이니깐요(더벌레,빠뤄,레베루)
결국 그는 한때 동맹이였던 빠뤄와 손을 잡고 벨리에서 레베루와 연합해 메탈 원양 들을 학살하며
아 피방비도 없는데 10만골만 팔까...라는 생각을 하며 오빠 아우디몰고 사업체 두개서 한달 1억 번다는 뻥카는 필수로 작업 멘트로 날려준다
늘 현피하자고 퍼트리고 다니며 외치던 그 주소~ 대포폰은 언제쯤 갈쳐주나열?
EXP
985,002
(84%)
/ 1,008,001
초 인벤인
그러하다. 내가 바로 빛나리다. 그대들은 나를 아는가? |

빛나라
[Zz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