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사제입니다 하르매칭으로 비검,무사님 두분 파티되어 입던함

두분 다 템이 안좋은게 보였기에 천천히 하면 되겠다 생각하고 진행함

1넴 고릴라에서 원숭이 쫄나옴

무사"진정한선수" 원숭이 전부 잡다가 전멸시킴. 그리고 암말없이 파탈

첨이면 첨이라고 말 좀 합시다 누가 뭐라고 함??

팟원 죽여서 크리깨지게 해놓고 미안하다 말도없이 파탈하는 개념은 어디서 배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