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그냥 조용히 넘어갈려고 했는데...

 

연세도 많으신분이 이렇게 가증스러울수가..

 

칩좀 달라고 구걸하고 도와달라고 사정사정 굽신굽신 하던새끼가 

 

내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서 새벽에 아침에 문자질 전화질 하며 귀찮게했던 새끼가

 

길드 합병했다고 씹선비짓 하면서

 

별 손발 오글아드는 짓을 다하는구나 껄껄..

 

긴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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