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씀하신 이분의 어제 행적을 알아보자.



아군 베이스 앞에서 같은 이유불문 길드원에게 몸소 움직이지 않고대주시는 모습


같은 길드원이라 의리를 저버릴수 없었던 슬픈 현장의 로그 (맨위 두개)






좀더 빠르게 대주기 위해 헐벗으신 분의 모습
게임 진행 11분 17초에서 13분 33초 불과 2분이 살짝 넘은 시간동안 적군의 점수가 2천점이나 기적적으로 올라간걸
볼 수 있다. (수지깡이 잡은 3넴 빼면 1600점)


결국 모범적인 희생을 바탕으로 같은 길드원은 1위로 전장을 마감한다..

의리의 길드 인정한다..






추가.
그리고 직업까줬더니 자기는 못까고 말 돌리다가
정신승리하고 도망간 백수 쫄보 일베충님은 댓글달지 마세염. 사람이 부끄러운걸 모르는것도 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