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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08:25
조회: 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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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반 중급 파밍후 매칭 추방저는 벨릭의 은총에서 활동하는 쪄니홀릭 검투사입니다. 방금 켈리반중급갔다가 경갑신발 두개 먹었다고 추방당했는데요. 물론 하나 먹으면 하나 양보하는 게 게임상 매너일 수도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 이제 켈리반 중급을 한 20회정도 갔었는데 켈리반 중급가서 경갑 혹은 필요한 템이 나왔을때 두개 나와도 제가 못먹은 때도 많고 한 사람이 여러 개 가져갈 때도 봐왔던지라 주사위 굴리는 것에 별로 위화감같은게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전 여러 개 드신 그 분들에게 단 한마디도 뭐라고 한 적도 없으며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아니 두 개먹었다고 닥추방감이라는 얘기를 듣는게 참 기분이 좋진 않네요. 제가 지인들이랑 간 것도 아니고 봉사하러 간 것도 아닌데 말이죠. 노현질 유저라 던전가서 나오는템 룻해서 분해후 강화석도 모으는데 그분들 왈 "아니 강화석이 필요하면 강화석을 줄텐데 뭘 그걸 먹냐"하시는데 제가 그럼 주사위 굴리기 전에 강화석 몇 개 주세요 이러면서 주사위포기를 눌러야 되는 것이 당연한건가요?
같이 파밍하는 매너 좋죠. 매너는 서로 조율하면서 양해를 구해야되는 부분이지 제가 당연히 남을 위해 해줘야 되는 부분인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런 매너를 지킨다고 그 분들이 제가 필요한 템을 제가 먹을게요하면 들어준 적은 전무한 부분이었으니 여러분들은 던전파밍할 때, 있는 템은 꼭 포기해야되는 부분인지 여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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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막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