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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2 10:44
조회: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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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흔하다는 사칭 사기를 당하고야 말았습니다.안녕하세요!
나 듀덕자 아빤~~~데~~010xxxxxxx~
천고마비의 계절 9월을 시작하여
이틀이 지난 지금
가을비가 추척추척 내리는 오늘이군요.
유난히 오늘따라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구요.
"~~하잔 대로 다해줄게에에에~ 사달란 대로 다사줄게에에에~~"
이러한 글을 적음으로써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악의 무리들과 쓰레기들을 상대해왔는지
새삼스럽지만
이러한 기회를 통해 깊히 반성하고자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번스 팟 모집 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ㅠㅠ
결국...상상치도 못한 일이
... 하잔 대로 다 해줄게 ...
...
...
난 니 $ponsor~ $ponsor~ $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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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인벤인
그러하다. 내가 바로 빛나리다. 그대들은 나를 아는가? |


빛나라
[Zz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