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술로 베하 매칭을 넣었습니다.

첨에 한분이 도핑 확인하시고 고고란 말을 하셨고

마침 저랑 2명만 팟으로 되어서 부적도 안하고 치위 비약도 안먹은게 빤히 보였습니다.

그래서 1넴을 다 잡고 한마디 했죠.

"부적도 안하는 분들은 왜 오는거에요?"

여기까지는 호신부 까먹었다고 하면서 사과를 하더군요.

근데 막넴에서 사람들 다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마지막으로 온 한분이 뒤잡으로 갑자기 시작을 하셨어요.

정령님도 제 옆에 그대로 계신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를 쳤습니다.

탱으로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저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끝나고 나서 울컥해서 말다툼을 좀 했죠.

 

 

 

 

여기까지만 해도 그냥 차단만 하고 말 각이었는데 마지막이 대박이더군요.

 

마침 같은 서버여서 본캐 인증을 요구했으나 인증까지 해야되냐면서 째더군요.

서사게 올리겠다고 말했음에도 인증을 거부했기에 올립니다.

베르노 12강 인술딜이 저런데 본캐가 저보다 훨씬 좋다하셨으니 복수 70강쯤 둘둘하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