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하급 파티매칭으로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딜러 두분과 타길드 사제님 한분 만났고요.

딜러 두분이 인술사였는데 딜이 잘 안나오는 팟이었고, 심지어 패턴도 미숙이었어서 오래걸렸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미소노트라는 사람이 계속 힐러님 보고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요구하더라고요.

본인이 패턴을 몰라서 맞을걸 다 맞고 있었으면서 힐러탓으로 돌리길래 제가 중간에 한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뻔뻔하게 본인 잘못이 없는마냥 굴길래 서사게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