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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0:54
조회: 1,631
추천: 6
바토리콩+양잠박사 사건 팩트정리양잠박사 테라 아이디 히힛히힛/하힛히힛/히힛하힛/하힛하힛/호힛호힛 바토리콩 테라 아이디 쿄우지대/내가지킨다/마누라보니한숨만 길드 [베니와준] 이 둘이서 작정하고 피해자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글내용과는 상관없는 허위사실로 서로 모르는 사이인것마냥 댓글쓰면서 피해자를 서로 비난 및 모욕을 함. 사태가 심각해지자 부랴부랴 바지를 움켜지고 부들부들해가며 반성문을 씀. 하지만 반성문 조차 진정성이 없다고 반성문 자체를 까는 댓글이 베뎃이였음. 평소 바토리콩과 양잠박사였으면 지금처럼 욕설과 물타기로 엄청난 댓글을 달았을꺼지만, 반성문을 쓴 자괴감과 보는 눈이 있어 차마 자신의 반성문의 댓글에 답글을 못하고 지켜보기만함. 어느덧 시간이 지나자 사과문이 사라짐. ??????????????????????????????????????????????????????? 이건 아니다 싶어 반성문 박제해논거 글 씀. 그러자 몇분 후 양잠박사와 바토리콩이 욕설과 비난으로 100개가 넘는 댓글로 도배함. 그리하여 나는 새로 글 쓰고 똑같은 글로 또 씀. 바토리콩은 더이상 안되겠다 싶은지 본인이 새로 글쓰면서 컨셉을 바꿔가며 작정하고 없는 사실로 글을 작성함. 첫번째. 현재 컨셉 잡고있는 바토리콩이 나의 글에 쓴 최초 댓글 캡쳐본 올림. ![]() 두번째. 비난과 욕설은 바토리콩 양잠박사가 먼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컨셉잡고 쓴글에는 내가 먼저 욕설과 비난한것처럼 몰아가는거에 대한 캡쳐본 (더 있으나 댓글이 너무 많아 일단 이것만 공개함) ![]() 핵심팩트. 바토리콩과 양잠박사는 반성문을 썼다 피해자가 사과문 지우라고 한것도 아닌데 자기들 마음대로 지우고 피해자에게 지웠다고 말하였고 피해자가 별 말 안했다고 본인이 밝힘. 이것은 진심으로 반성하여 반성문쓴것이 아닌 부랴부랴 고소당할까 무서워 바지움켜쥐고 반성문을 쓴 임시적 조치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황. (지금 현 상황의 댓글을봐도 알수 있음) 그리하여 제 3자인 나는 바토리콩과 양잠박사가 자신들이 쓴 반성문을 삭제하는 것에 대한 모순점을 알리고자 반성문 박제글을 씀. 몇분 뒤 당사자인 바토리콩과 양잠박사에게 욕설 및 비난의 댓글로 도배를 당함. 그 후 글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니 바토리콩 이때다 싶어 컨셉을 바꾸며 내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허위사실로 욕설과 비난을 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피해자인거마냥 억울한 코스프레 행세 중 하지만 난 모든 바토리콩과 양잠박사가 썼던 댓글 모두 저장 중 저장안하면 또 다시 거짓말을 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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