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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11:40
조회: 588
추천: 0
사자후...어제 쟁 잘 봤습니다.
진작 그렇게 하지 왜 맨날 숨어 다녔는지.. ;
좀 심하게 져서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꾸 싸워봐야 실력도 늘고 경험도 쌓이는 겁니다.
<현재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지 않으면 강해질수 없다>
비꼬는게 아니고 어제 패배 인정하는건 뭔가 발전된 모습이엇네요.
앞으로 장족의 발전이 있기를 ...
그래도 아직 씹아름. 경기다방. 여포s 는 졷나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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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