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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03:01
조회: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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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넴드 잘 싸우는거 인정한다.뭐 각자의 입장이란게 있는거겠지..
어차피 서로 주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니깐..
우린 뭐 쟁길드로 시작한것도 아니고 템이던 컨트롤이던 경험이던 아직 많이 부족한거 인정한다.
전부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준비 안된 사람이 많다는거지..
길드전이라고 뭔가 길드에 도움되기 위해 오는 사람들도 있고,
이제 갓 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좀 재밌는거같은데 즐겨볼까 하는 사람들도 잇어.
더넴드야 예전부터 쟁게이들 많고 실력및 경험아니 출중한거 인정한다.
시작이 어찌 됐든.. 지금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고 그냥 서로 싸우면 싸울수록 서로 헐뜯고
기분 상할만한 말이 오가고 하는게 좋아보이지 않아.
다 지난 일이지만 예전에 500점 다 채울때까지 서로 싸우고 그러면서 졌든 이겼딴 고생했다고 인사해주고 했던때가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서로 딸치면서 기분 상해 하느니 차라리 걍 안하는게 날듯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쟁 안하기로...
그리고 내가 뭐 이런말 한다고 해서 기별이나 가겠냐만은...
예전에 북문에서 결투좀 한다던 창기사 세이코님이 한말이 잇어..
조금 잘 한다고 남 무시하는거만큼 병신같고 부끄러운게 없다고..
그냥 그말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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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