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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1:58
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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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멘탈류 종결자
멘탈 갑 - 뇌찍기
1급 도끼를 먹튀하고 하루가 머다하게 외창에 뇌찍기 먹튀! 라는 글이 올라옴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심지어 자연스레 공팟에 묻어가고 1급 도끼 예약받아요~ 를 외치는 등 엄청난 멘탈을 보여주고 있다. 돈이 떨어지면 도마뱀을 잡는데 전장템 고강을 쳐 끼고 병.신같이 계속 막피를 당하지만 꿋꿋하게 부적하고 다시 잡으러가는 그녀는 진정한 멘탈 갑
![]() ![]() ‘던’은 과거를 나타내는 말로, ‘내가 살던 집’, ‘어제 먹었던 빵’처럼 씁니다. 이와 달리 ‘든’은 “일어나든 자든 하나만 해.”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던’과 ‘든’은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의미가 다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던지’와 ‘든지’도 똑같은 의미 차이를 지닙니다. ‘던지’는 “술이 과했던지 숙취가 심해.”처럼 과거를 나타내고, ‘든지’는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안 써.”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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