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엮이는 순간~

 

언플에 맞대응 하며 같이 시궁창에서 딩굴것인가...

 

아니면, 장님에 벙어리가 되던가 둘중에 하나...

 

 

 

그래도 예전엔 딩굴만한 진흙탕이였는데....

 

이젠 도가 지나치군..

 

 

포포리아라는 거대한 산의 정상을  이빨로 지키려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