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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09:17
조회: 810
추천: 0
TheNamed........와 엮이는 순간~
언플에 맞대응 하며 같이 시궁창에서 딩굴것인가...
아니면, 장님에 벙어리가 되던가 둘중에 하나...
그래도 예전엔 딩굴만한 진흙탕이였는데....
이젠 도가 지나치군..
포포리아라는 거대한 산의 정상을 이빨로 지키려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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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이유